
PRICE
분양가 안내
면적과 자금 구조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WHY NOT HERE
분양가를 홈페이지에 적지 않는 이유
숨기려는 것이 아닙니다. 760실이 스무 가지쯤 되는 타입으로 나뉘고, 같은 타입이라도 블록·층·향에 따라 호실마다 값이 다릅니다. 대표 숫자 하나를 홈페이지에 적어 두면 그것이 검색에 남아 틀린 정보가 됩니다. 그래서 보시는 호실의 확정된 금액만 전화로 말씀드립니다.
전화가 어려우시면 관심고객등록에 연락 가능한 시간을 적어주세요. 담당자가 그 시간에 전화드립니다.
AREA
주택형별 전용면적
분양가를 비교하실 때 기준이 되는 값이라 먼저 올려둡니다.
5BL · 501동 · 165실
3BL · 303동 · 156실
3BL 301·302동, 4BL 401·402동 · 439실
※ 평 환산은 전용면적(㎡)에 0.3025 를 곱한 값입니다.
※ 공급면적·계약면적은 분양 인포메이션 상담 때 자료로 안내해 드립니다. 확인되면 이 표에도 더합니다.
※ 59㎡ · 92㎡ 는 벽체 중심선 기준(건축법), 84㎡ 는 외벽 내부선 기준(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으로 산정한 전용면적입니다.
HOW TO READ
오피스텔 면적은 아파트와 다르게 읽습니다
같은 「84」 라도 무엇을 가리키는지에 따라 실제 넓이가 달라집니다.
전용면적
현관 안쪽만 잰 넓이
방·거실·주방·욕실처럼 우리 집만 쓰는 공간입니다. 이 현장의 59·84·92㎡ 는 이 전용면적입니다.
공급면적
전용 + 복도·계단·엘리베이터
같은 층 사람들이 함께 쓰는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넓이입니다.
계약면적
공급 + 주차장·기계실 등
오피스텔은 보통 이 계약면적을 기준으로 「평당 얼마」 를 말합니다. 아파트는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하니, 평당가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HOW TO PAY
돈은 언제, 얼마씩 내나요
분양은 한 번에 다 내는 것이 아니라 셋으로 나눠 냅니다. 아래는 분양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이 현장의 실제 비율과 회차는 분양 공고와 계약서를 따릅니다.
STEP 1
계약금
계약할 때 내는 첫 돈입니다. 계약 자리에서 일부만 먼저 내고 나머지는 정해진 날짜에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STEP 2
중도금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몇 회에 나눠 냅니다. 은행 대출로 처리하는 것이 보통이고, 이자를 누가 내느냐(무이자·이자후불제)에 따라 실제 부담이 꽤 달라집니다. 이 부분을 꼭 확인하세요.
STEP 3
잔금
입주할 때 남은 금액을 냅니다. 이때 취득세와 관리비 예치금 같은 것이 따로 붙습니다.
※ 위 설명은 분양이 일반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안내입니다. 이 현장의 계약금 비율·중도금 회차·대출 조건은 분양 공고와 계약서에 적힌 내용이 기준입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HECK
전화하실 때 이것만 물어보세요
이 여섯을 확인하면 다른 현장과 제대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01
보시는 타입의 분양가와 층별 차이
같은 타입이라도 블록·층·향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02
계약금이 얼마인지
당장 준비해야 하는 돈입니다. 계약 때 먼저 내는 금액이 따로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03
중도금 이자를 누가 내는지
무이자인지 이자후불제인지에 따라 실제 부담이 크게 갈립니다.
04
계약면적과 전용률
전용면적이 계약면적의 몇 %인지가 전용률입니다. 오피스텔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보는 숫자입니다.
05
세금과 대출이 내 경우에 어떻게 되는지
오피스텔은 취득세와 대출 기준이 아파트와 다릅니다. 가지고 계신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지니 본인 상황을 말씀하고 물어보세요.
06
입주 예정 시기와 발코니
지금 사는 집의 만기와 맞는지, 보시는 타입에 발코니가 붙는지 확인하세요. 특화설계는 일부 세대에만 들어갑니다.